생활정보
대출·저축
대출 상환 순서와 DSR, 중도상환수수료, 예금과 적금 이자. 모두 5편입니다.
-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대출 상환방식 실제 비교같은 대출이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수천만 원 달라집니다. 1억 원 30년 대출로 세 가지 방식을 직접 비교하고 어떤 상황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 따져 봤습니다.
- 대출이 여러 개일 때 무엇부터 갚을까, 금리순과 잔액순 실제 비교대출 3개를 예로 금리 높은 순서와 잔액 작은 순서로 갚았을 때의 기간과 이자를 계산해 비교했습니다. 순서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것과 먼저 확인할 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.
- 중도상환수수료 계산법과 일찍 갚는 게 이득인지 따져 보기중도상환수수료 공식과 계산 예시, 2025년 제도 개편 내용, 일부 상환 뒤 월 상환액을 줄일 때와 기간을 줄일 때의 이자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- DSR 계산법과 스트레스 DSR, 연소득 6천만 원의 대출 한도 예시DSR의 뜻과 계산법, 스트레스 금리가 한도를 얼마나 줄이는지 실제 금액으로 계산했습니다. 신용대출이 주택담보대출 한도에 미치는 영향과 한도를 늘리는 방법도 정리했습니다.
-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, 예금과 적금 실제 이자 비교연 3.5% 적금에 매달 50만 원을 넣으면 왜 이자가 21만 원이 아니라 약 11만 원일까요. 같은 금액의 예금과 비교하고 세금, 복리, 특판 금리를 볼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.